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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자전거 여행 6일차. 후지에다에서 하마마쓰까지 60km — 오늘은 정말 하루 종일 달리기만 했습니다. 끝이 보이지 않는 오이가와 대교와, 이번 여행에서 처음 알게 된 '안장통'이라는 단어. 그리고 짐이 너무 무거워서 결국 들어가 본 일본 우체국의 유팩(ゆうパック) 문의까지. ⏱ 타임라인 00:00 6일차 아침, 후지에다에서 출발 00:28 끝이 보이지 않는 다리, 오이가와 00:58 오늘의 루트: 후지에다 → 하마마쓰 02:28 안장통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았습니다 02:54 배고픔과 오르막, 그리고 초코바 04:15 하코네를 넘어봤으니 끌바쯤이야 04:53 이끼 벽에 진심인 남자 05:10 정상, 그리고 기다리던 내리막 06:11 천엔 스테이크와 전립선의 압박 07:30 짐을 줄이자 — 일본 우체국 유팩 도전 09:24 돈까스 와코, 그리고 넷카페 눈치싸움 10:22 바닥에 앉아 빵 먹는 사람 🚲 루트: 후지에다 → 시마다 → 오이가와 → 하마마쓰 (약 65km) #일본여행 #자전거여행 #하마마쓰 #일본우체국 #자전거출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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